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英 언론 “박주영 병역 연기에 한국 팬 분노” 관심 집중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3-20 14:18
2012년 3월 20일 14시 18분
입력
2012-03-20 14:09
2012년 3월 20일 1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스널 박주영. 스포츠동아DB
박주영(27·아스널)의 병역 연기에 대해 현지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의 '메트로'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박주영이 모나코의 혜택으로 인해 향후 10년간 군 복무를 연기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박주영은 유럽에서 오랜 기간 더 활약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메트로는 한국 팬들의 반응을 전하며 "박주영의 유럽 장기체류자격 소식이 전해지자 한국에서는 박주영의 병역문제에 관해 팬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박주영 논란은 박주영 측이 16일 AS모나코 선수 시절 얻은 모나코 10년 체류자 자격으로 지난해 8월 병무청으로부터 병역 연기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현행 국내 법 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병역 회피에 가까운 꼼수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박주영은 2022년까지 10년 간 군 입대를 연기할 수 있는 자격을 갖췄기 때문에 37살까지 군 복무를 미룰 수 있는 상황이다.
국내 병역법 상 만 35세 이후에 한국에 온다면 현역병이 아닌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이혜훈 청문회 지각 개최…“성실히 소명하겠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이혜훈 청문회 지각 개최…“성실히 소명하겠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T사옥 폭파’ 허위신고 10대… 李대통령 암살 글 쓴 정황 수사
보훈부, ‘4·3 진압 논란’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위 재검토
법원, 김건희특검의 별건 수사 기소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