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왕년의 배구스타’ 장윤창 아들 프로농구 입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1-31 18:34
2012년 1월 31일 18시 34분
입력
2012-01-31 17:58
2012년 1월 31일 1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구는 잘 몰라요"
왕년의 배구 스타로 이름을 날린 장윤창(52) 아들이 프로농구에 입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윤창은 1980년대 국내 무대에서 배구 전성시대를 열어젖힌 스타로, 17세 때부터 15년 동안 국가대표로 뛰었다.
31일 열린 2012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0순위로 전주 KCC의 지명을 받은 장민국(23·연세대)이 주인공이다.
포워드인 그는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운동선수로서 이상적인 신체조건을 갖췄다는 얘기를 들어왔다.
키 198.6㎝의 장신에 팔과 다리가 유난히 길고 운동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장신 선수답지 않게 득점력에 패스, 드리블 등 다채로운 능력을 지녀 단대부고 시절에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그러나 특별한 장점이 없는 까닭에 프로 구단의 주목은 제대로 받지 못했다.
장민국은 이 점을 의식한 듯 "2라운드에서 지명돼도 잘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1라운드에 뽑혀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걸출한 배구 선수가 아버지이지만 그는 배구를 전혀 모른다고 털어놓았다.
장민국은 "배구는 처음부터 관심이 없어서 해본 적도 없고 어떤 운동인지 모른다"며 "아버지는 내가 운동하는 것 자체를 권유하지 않으셨다"고 말했다.
그는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미국에 머물며 농구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
존 스탁턴 같은 미국프로농구(NBA) 스타들의 경기에 매료돼 그들의 플레이를 따라하기 시작했다고 털어놓았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야구에 울음은 없다”… 다시 피는 ‘그들만의 리그’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6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7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8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야구에 울음은 없다”… 다시 피는 ‘그들만의 리그’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6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7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8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장속으로]지역 10대들의 아이돌 데뷔 등용문 될까…SM과 YG 등 참가해 부산서 열린 K팝 오디션
한동훈 토크콘서트, R석-A석 차등 수익화 논란
“유세장서 악수하다 손 다쳐”… 다카이치, 통증으로 방송 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