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수원팬 “염기훈-오장은-하태균이 쏜다” vs 울산팬 “설기현-김신욱-곽태휘가 우위”
스포츠동아
입력
2011-11-23 07:00
2011년 11월 2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서포터 ‘트위터 펀치’
축구 팬들은 수원과 울산 간의 준PO 승부를 어떻게 예상하고 있을까.
‘준PO 예상 스코어와 예상 득점자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주제로 스포츠동아가 실시한 SNS 트위터 설문조사 결과는 정확히 반반으로 갈렸다. 대개가 2-0, 2-1을 점친 가운데 일부 트위터러는 승부차기를 예상했다. 물론, 득점자는 인기도가 많이 반영됐다.
S_Jihwan은 “수원이 염기훈-오장은의 골로 고슬기가 만회한 울산을 누른다”고 전망했고, bebe_JH는 “김신욱과 고슬기가 릴레이 득점을 한 울산이 염기훈이 한 골을 터뜨린 수원을 꺾는다”고 답했다.
2-0 스코어 예상도 꽤 많았다. yhc323은 “설기현과 세트피스 골을 넣은 곽태휘의 활약에 울산이 승리한다”고 했고, Binnnnnnna는 “게인리히와 염기훈이 득점한다”며 수원의 승리를 점쳤다.
양 팀의 플레이 타입을 반영한 보다 구체적인 내용도 나왔다.
twindino는 “수비 대 수비 전술의 흐름으로 0-0 무승부가 나오고 승부차기로 울산이 이긴다”고 했다. PagetheSoul은 “마토의 PK골, 고슬기의 득점으로 1-1 무승부 속에 연장전 이후에 결과가 나올 것 같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전체적으로 수원 득점자로 염기훈-오장은-하태균이, 울산은 설기현-김신욱-곽태휘이 많은 표를 받았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트위터 @yoshike3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5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0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5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0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아프리카서 사냥하던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연초 대신 궐련형 전자담배로 갈아타면 척추 디스크 위험 감소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