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실종 박영석 수색재개…구조환경 어제보다 나아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1-01 11:14
2011년 11월 1일 11시 14분
입력
2011-10-22 12:08
2011년 10월 22일 12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나푸르나 강설 예보 취소…안개도 옅은 듯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박영석 원정대를 찾기 위한 수색 환경이 짙은 안개로 좌절감을 안긴 지난 21일보다 나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산악연맹은 22일 오전 7시30분(한국시간 10시 45분) 네팔 카트만두에서 캠프로 향하는 헬리콥터가 성공적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카트만두에 있는 연맹 연락사무소는 "안개가 전날보다 옅어서 새로운 셰르파 4명을 실은 헬리콥터가 계획된 대로 떠났다"고 말했다.
전날 카조리원정대와 촐라체원정대 등 국내 구조대 4명을 실은 헬리콥터는 안나푸르나로 가는 길에 낀 안개 탓에 두 시간 이상 지연돼 수색에 차질을 빚었다.
실종 추정 지역인 안나푸르나 남벽 출발점(해발 5800m)에도 짙은 안개가 드리운 까닭에 헬리콥터의 공중수색과 구조 인력의 지상탐사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히말라야 고봉의 날씨 정보를 게재하는 '마운틴-포케스트'는 이날 안나푸르나 5500m가 오전과 오후 모두 맑을 것으로 예보했다.
오후부터 내려진 강설 예보가 취소됐고 바람도 오전에 초속 1m, 오후에 초속 4m로 비교적 잔잔해질 전망이다.
그러나 23일부터는 오전과 오후 바람이 초속 7m로 거세게 불 것으로 예측돼 구조·수색을 재촉하고 있다.
김재봉 연맹 전무이사는 구조와 수색, 지원을 총괄 지휘하기 위해 이날 네팔로 떠나면서 "대체로 낮에는 기상이 나빠 구조 작업이 어렵지만 비교적 날씨가 좋은 일출과 일몰 시간대에 2¤3시간 동안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인도네시아, 亞 최초 미성년자 SNS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