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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근의 경주 풀어쓰기] 7경주 뚝심의 ⑥빛나는 거리 늘려도 빛나네
스포츠동아
입력
2011-09-23 07:00
2011년 9월 23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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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경주 국3 1600M
매번 결승선 통과 후 여력이 남았던 ⑥빛나는이 1600M로 거리를 늘렸다. 선행과 선입이 유리한 1600M지만 뚝심이 있는 마필인지라 중심에 세우고 싶다.
후착 도전세로는 근성 좋은 ②어게인뮤직과 레이스를 주도할 ⑦파워풀코리아가 기본이다. 역시 근성이 좋은 ⑧해뜨는기상, 선입이 용이한 ⑤동사마로 가볍게 방어한다.
추천마권: ⑥빛나는 - ②어게인뮤직 ⑦파워풀코리아 ⑧해뜨는기상
● 제9경주 혼2 1800M
상승세 마필들이 여러 두 포진해 있지만 대부분 기복을 보인다는 점, 거리 경험이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변 가능성이 있는 경주라 하겠다.
뚝심 좋은 ⑨다라니가 근성을 발휘할 듯해 중심에 세운다. 후착 가능마로는 거리 경험이 풍부한 조성곤 기수의 ③퀸오브레인, 전개 이점이 있는 ①상승거탑을 꼽고 싶다.
기복이 있으나 뚝심 좋은 ⑤천지강산, 선입력에 근성을 갖춘 ⑦위대한주인공은 반드시 방어해야 한다.
추천마권: ⑨다라니 - ③퀸오브레인 ①상승거탑 ⑦위대한주인공
● 제10경주 국1 핸디캡 1600M
마필간의 전력 차가 크지 않아 치열한 접전을 예상할 수 있다.
⑤선더클랩은 뚝심이 좋다. 치열한 선두권의 선행 대결이 예상되는 만큼 전개 이점을 살린다면 우승도 넘볼 수 있다. 후착 도전세로는 선입력에 근성을 갖춘 ③슈퍼포스와 ②탐라히어로가 선전할 가능성이 크다.
승군전이지만 감량 이점이 있는 ⑭동해강호는 무시할 수 없겠다. 걸음 변화가 뚜렷한 ⑫강한여자를 이변에 대비해 가볍게 방어해 보자
추천마권: ⑤선더클랩 - ③슈퍼포스 ②탐라히어로 ⑭동해강호
경마문화 전문위원 ARS 060-701-6013 SMS 060-60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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