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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진만, 정경배 코치와 ‘주먹 하이파이브’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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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4 19:18
2011년 8월 4일 19시 18분
입력
2011-08-04 19:15
2011년 8월 4일 1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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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1회말 SK 공격, 2사 2,3루 상황에서 SK 박진만이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1루에서 정경배 코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문학|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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