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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 프리시즌 두 경기서 연속 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7-22 07:47
2011년 7월 22일 07시 47분
입력
2011-07-21 15:23
2011년 7월 21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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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이청용은 공격 포인트 달성 실패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뛰는 박지성이 미국에서 치르는 프리시즌 경기에서 골 폭죽을 터트리고 있다.
박지성은 21일 미국 워싱턴주의 시애틀 센츄리링크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축구(MLS)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친선전에서 3-0으로 앞서던 후반 24분 웨인 루니의 골을 도운 뒤 2분 후에 팀의 다섯 번째 골을 꽂았다.
맨유는 1골 1도움을 기록한 박지성의 활약에 힘입어 7-0 대승을 거두고 미국 투어에서 2연승을 올렸다.
이날 골로 박지성은 14일 뉴잉글랜드전에서 득점한 데 이어 두 경기 연속골의 기쁨을 맛봤다.
시애틀의 초반 공세에 잠시 애를 먹은 맨유는 전반 15분 파트리스 에브라의 크로스를 마이클 오언이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으면서 기선을 잡았다.
전반에 벤치를 지킨 박지성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출전해 중앙 미드필더로 나섰다.
맨유는 후반 3분과 6분에 마메 비람 디우프와 루니가 각각 골을 넣어 점수 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후반 20분에 왼쪽 미드필더로 자리를 바꾼 박지성은 후반 24분 페널티지역 왼쪽부근에서 페널티지역 중앙에 있던 루니에게 정확한 패스를 내줘 4번째 골을 도왔다.
공격포인트를 올린 박지성은 후반 26분 페널티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오베르탕이 크로스한 공을 루니가 흘리자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오른발 슛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맨유는 이후 루니와 오베르탕이 추가골을 보태 무려 7골을 쏟아내는 화끈한 골 잔치를 마무리했다.
맨유는 24일 오전 MLS 시카고 파이어와 미국 투어 세 번째 경기를 치른다.
한편 미국 투어에 나선 볼턴의 이청용은 이날 텍사스주 휴스턴의 로버트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디나모와의 경기에 선발출전했지만 아쉽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볼턴은 이반 클라스니치와 케빈 데이비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해 프리시즌 2연승을 올렸다.
이청용은 후반 22분 마르코스 알론소와 교체됐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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