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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일본서 시즌 첫 정상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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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08:08
2011년 5월 9일 08시 08분
입력
2011-05-09 07:00
2011년 5월 9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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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언더파…日대회 통산 5승째
2010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신인왕과 상금왕을 동시석권한 안선주(24)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레이디스 살롱파스컵에서 우승했다.
안선주는 8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장(파72·665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는 2개로 막아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가 된 안선주는 사이키 미키와 테레사 루(대만)를 3타 차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10월 후지쯔 레이디스 우승 이후 통산 5승째다.
2006년 프로에 데뷔한 안선주는 KLPGA 투어 통산 7승을 올렸지만 유독 상복이 없었다. 함께 프로에 데뷔한 신지애(23·미래에셋)에 밀려 만년 2인자에 그쳤다.
2009년까지 국내무대에서 뛰다 일본으로 진출하면서 꽃을 피웠다. 지난해에만 4승을 쓸어 담아 신인왕과 상금왕에 올랐다. JLPGA 투어에서 한국선수가 상금왕에 오른 건 안선주가 처음이다.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안선주는 전반 9홀에서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주고받아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후반에도 파 행진을 이어가던 안선주는 14번홀을 시작으로 3개의 버디를 잡아내 우승을 지켜냈다.
시즌 4개 대회 만에 첫 승을 올린 안선주는 2년 연속 상금여왕 등극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우승상금 2400만엔을 추가해 후도 유리를 제치고 상금랭킹 1위로 뛰어올랐다.
우에다 모모코와 요코미네 사쿠라는 합계 6언더파 202타로 공동 4위에 올랐고, 지난해 우승자 모건 프레셀(미국)은 5언더파 283타를 쳐 공동 6위로 경기를 마쳤다.
한국선수 중에선 신현주(31)가 7위(3언더파 285타), 이지희(32)는 공동 8위(2언더파 286타)에 올랐다. 2010 년 미LPGA 투어 상금왕 최나연(24·SK텔레콤)은 공동 39위에 그쳤다.
주영로 기자 (트위터 @na1872) na18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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