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빅마우스] 제 공에는 파리가 앉을 걸요 外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4-28 07:42
2011년 4월 28일 07시 42분
입력
2011-04-28 07:00
2011년 4월 2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제 공에는 파리가 앉을 걸요.
(삼성 장원삼. 차우찬의 구위는 최고지만 자신의 볼은 형편없어 공에 파리가 앉을 정도라며)
●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투수들, 컨트롤이 엄청 좋은 거야.
(두산 김경문 감독. 일교차가 큰 날씨 때문에 저녁만 되면 쌀쌀한데 볼을 잘 던지고 있다며)
● ‘SK전에 나온다고 했는데 혹시 내일 나오는 게 아닌가’라는 불안감을 심어주는 거지.
(두산 김경문 감독. 니퍼트의 등판일에 대해 다시 얘기가 나오자 28일 삼성전에 나올 수도 있다며)
●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에요.
(한화 류현진. 하나마쓰 코치에게 스트레칭이 힘들다며)
● 그래서 방어율을 목표로 삼은 거야.
(한화 한대화 감독. 팀 타선을 고려하면 류현진에게는 다승보다는 방어율 관련 목표가 더 현실적이라며)
● 오늘은 지환이가 다 도와주겠대요.
(LG 박경수. 최근 자신이 3연속경기 결정적 실책을 범했는데 유격수로 선발출장하는 오지환만 믿고 있다며)
● 같이 손잡고 연구 좀 하라고.
(롯데 양승호 감독. 금요일과 토요일 선발등판하는 코리와 사도스키를 목요일에 함께 광주로 보낸다며)
● 게임에서 많이 못 던지니까 연습 때라도 던져야지.
(SK 김성근 감독. 김광현이 불펜에서 많은 공을 던지고 있다며)
● 아무도 몰라요.
(SK 송은범. 다음 경기 SK 선발은 팀내에서도 비밀인 듯)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50m ‘쓰레기 산’ 폭우에 와르르…7명 파묻혀 참변, 인니의 비극
삼성전자 직원 작년 평균 연봉 1억5800만원…1년전보다 21% 증가
트럼프 “전쟁 곧 끝” 한마디에…글로벌 증시 뛰고 유가 안정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