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선수 중 가장 수입많은 박지성, 연봉은 얼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8-01 13:48
2011년 8월 1일 13시 48분
입력
2011-04-21 09:34
2011년 4월 21일 09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전 세계 주요 스포츠리그 팀들 가운데 선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팀으로 조사됐다.
미국 스포츠전문 채널 ESPN은 21일 10개 주요 국가의 14개 프로 리그에 속한 272개 팀 선수들의 연봉을 조사한 결과 FC바르셀로나가 선수당 791만737달러(약 85억원)의 연봉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FC바르셀로나의 '맞수'인 레알 마드리드는 735만6632달러로 2위에 올랐고, 미국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가 675만6301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연봉 470만 달러를 받아 가장 수입이 많은 프로 선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선수로는 안영학(33·가시와)과 정대세(27·VfL보훔)가 나란히 61만9107달러로 1위에 올랐다.
또 30개 종목의 종목별 최고 수입 선수 명단을 보면 축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195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야구는 알렉스 로드리게스(뉴욕양키스)가 3200만 달러로 최고를 기록했다.
농구에서는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가 2480만 달러로 1위였다.
종목별 최다 수입(작년 시즌 상금 기준)에서 한국 선수가 1위에 오른 종목은 여자골프와 여자당구였다.
여자골프에선 최나연(24·SK텔레콤)이 187만1165달러, 여자당구에선 김가영(28)이 6만7930달러로 1위에 올랐다.
ESPN이 이번에 조사한 선수 연봉은 공식 연봉 또는 대회 출전에 따른 상금만 집계한 것으로, 광고 및 초청료 등 경기 외적 수입은 제외됐다.
◇선수당 평균연봉 상위 10팀(단위:달러)
1.FC바르셀로나(스페인·축구) 7,910,737
2.레알 마드리드(스페인·축구) 7,356,632
3.뉴욕 양키스(미국·야구) 6,756,301
4.LA 레이커스(미국·농구) 6,540,690
5.올랜도 매직(미국·농구) 6,367,114
6.첼시(잉글랜드·축구) 6,020,741
7.인테르 밀란(이탈리아·축구) 5,999,643
8.보스턴 레드삭스(미국·야구) 5,991,203
9.덴버 너기츠(미국·농구) 5,990,174
10.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축구) 5,863,585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정권 맞춤형 수사 반복될 것”…중수청법, 공청회서 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