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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이상민처럼? 이종범은 달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29 07:55
2011년 1월 29일 07시 55분
입력
2011-01-29 07:00
2011년 1월 29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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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KCC 이상민은 프리에이전트(FA) 서장훈의 보상선수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이상민의 이적은 프로농구 전체가 들썩일 정도로 큰 논란을 일으켰다.
이상민의 사례는 이종범이 보상선수로 한화로 이적할 수 있다는 추측을 낳으며 4년 만에 다시 한 번 관심을 받고 있다. 과연 2007년 이상민과 2011년 이종범에게는 어떤 공통점, 그리고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상민은 KCC(전신 현대 포함)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이종범 역시 KIA(전신 해태 포함)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다.
당시 이상민은 ‘외부에서 영입한 FA선수는 보호 선수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규정 때문에 보호선수에서 제외됐다.
당시 KCC는 새로 영입한 서장훈, 임재현 그리고 팀 전력의 핵심 추승균 3명을 보호선수로 묶었다. KIA는 아직 18명의 보호선수 명단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이종범이 포함될 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보상선수와 관련해서 두 사람의 공통점은 이것 뿐이다.
그외 주변 상황은 차이가 크다. 이상민은 2007년 만으로 35세였다. 전성기는 지났지만 여전히 포인트가드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었다. 특히 삼성은 당시 포인트가드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정석이 있었지만 이규섭, 강혁과 호흡을 맞출 포인트카드가 마지막 퍼즐이었다.
한화는 대대적인 리빌딩을 진행하고 있다. 이종범은 당장 한화가 필요한 1순위 보상선수는 아니다.
이상민은 9년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에 오를 정도로 프로농구 최고의 스타였다. 또한 삼성은 지역색이 상대적으로 옅은 서울연고 팀이다. 그만큼 이상민이 흥행과 마케팅 측면에서 매력적이었다.
이종범 역시 대표적 전국구 스타다. 그러나 프로야구는 농구보다 프랜차이즈 체제가 확고한 스포츠다. 특히 한화는 KIA팬이 많은 서울이나 경기지역이 아닌 대전연고 구단이다.이경호 기자 rus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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