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두툼한 점퍼, 롯데 소망 담겼나?

동아닷컴 입력 2010-09-30 07:00수정 2010-09-3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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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을 앞두고 기온이 10도 이상 뚝 떨어졌다.

29일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둔 잠실구장. 양팀 라커룸에는 두툼한 점퍼가 배달됐다.

원정팀인 롯데의 라커에도 새로 배달된 점퍼가 방망이가방, 원정 짐꾸러미와 함께 어지럽게 놓여있었다.

3년째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된 롯데, 이제는 추울 때도 야구를 하고 싶다는 염원을 담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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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홍재현 기자 hong927@do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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