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 뉴스] 걸그룹 미스에이 오늘 PO1차전 시구·시타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29 07:00수정 2010-09-2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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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김태균 나란히 침묵

요미우리 이승엽(34)과 지바 롯데 김태균(28)이 중요한 경기에서 나란히 침묵했다. 이승엽은 28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한신과의 원정경기에 6번 1루수로 선발출장했지만 1회 1사 만루에서 삼진으로 돌아서는 등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7회 대수비로 교체된 이승엽의 타율은 0.169로 더 떨어졌다. 김태균도 라쿠텐과의 홈경기에 선발 7번 1루수로 나섰지만 3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다. 타율도 0.265로 낮아졌다.

걸그룹 미스에이 오늘 PO1차전 시구·시타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걸그룹 미스에이(miss A)의 민(19)과 지아(21)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한다. 미스에이는 최근 레게톤의 ‘브리드(Breathe)’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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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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