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박주영 정규리그 풀타임 출전

동아일보 입력 2010-09-20 03:00수정 2010-09-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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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드래곤’ 이청용(22·볼턴)이 19일 애스턴 빌라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방문경기에서 풀타임을 뛰었다. 경기는 1-1 무승부. 프랑스 모나코에서 뛰는 박주영(25)도 이날 툴루즈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고, 양 팀은 득점 없이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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