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인천 단장에 최승열씨

동아일보 입력 2010-09-08 03:00수정 2010-09-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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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7일 최승열 우형개발 사장(51)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영등포공고와 연세대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최 단장은 그동안 단장을 겸임했던 안종복 사장과 함께 인천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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