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정몽준 국제축구연맹 부회장 이란전 관전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08 07:00수정 2010-09-0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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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미축구연맹(CONMEBOL) 본부가 있는 파라과이 아순시온을 방문해 남미축구연맹 최고 훈장을 수여받은 정몽준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59)이 7일 이란전을 관전했다. 정 부회장은 남미 순방 도중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트리니다드토바고도 방문해 여자대표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귀국했다.

○…대한축구협회는 ‘그린(Green) 캠페인’을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폐 휴대폰 모으기 행사를 진행했다. 휴대폰 한 대당 응모권 1매를 증정해 추첨을 통해 A매치 티켓, 응원 머플러를 제공한다.

○…하프타임 행사로 팝페라 가수 이사벨(Yisabel·본명 조우정)의 공연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사벨은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과 오페라의 유령 중 ‘Think of me’를 열창해 관중들을 열광케 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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