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찬호 공포의 이단 옆차기…다시 화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8-31 13:32
2010년 8월 31일 13시 32분
입력
2010-08-31 11:53
2010년 8월 31일 1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찬호. 스포츠동아DB
‘코리언특급’ 박찬호(37·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이단옆차기 사건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11년 전 일어난 일인데 이쯤되면 가히 공포의 이단옆차기라고 할 만 하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인 ‘블리처리포트’는 박찬호를 ‘종합격투기로 종목을 바꿨어도 성공했을 선수’ 4위에 올려놨다. 전 IBF 헤비급 챔피언 제임스 토니가 UFC에 진출한 것을 계기로 종합격투기 선수로 어울릴만한 타 종목 선수들을 뽑은 것이다.
블리처리포트는 지난 1999년 박찬호가 경기 중 보여준 이단옆차기 사건을 떠올렸다.
당시 LA다저스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하며 최전성기를 누렸던 박찬호는 애너하임 에인절스와의 경기 때 타석에서 투수 앞 땅볼을 친 뒤 아웃됐다. 그런데 공을 잡은 투수 팀 벨처가 박찬호를 거칠게 태그하면서 급격하게 감정이 격해졌다.
결국 박찬호는 자신을 글러브로 밀치는 벨처에게 몸을 날려 이단옆차기를 작렬, 메이저리그팬들에게 잊지 못할 명장면(?)을 선사했다.
‘블리처리포트’는 “박찬호의 시저스킥(가위차기)를 기억하는가”라며 “박찬호의 움직임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박찬호는 점프하면서 쿵푸킥을 벨처에게 날렸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 매체는 “당시 벨처가 킥을 잘 막았지만 박찬호의 완벽한 기술에 더 높은 점수를 줘야 한다”라는 익살스러운 농담을 덧붙였다.
한편 종합격투기 선수로 변신했더라면 성공했을 선수 랭킹 1위에는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이탈리아 수비수 마르코 마테라치의 가슴을 머리로 받았던 프랑스 축구영웅 지네딘 지단이 선정됐다.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밤새 전국 평균 4.2㎝ ‘눈폭탄’…곳곳서 눈길 교통사고 잇따라
“하루 매출 1억 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 놀라운 정체
이란 외교장관 “핵합의 확신”…美 군사 압박 속 막후 회담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