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4개구장 데일리 포커스] 니코스키 “악!”…한타자도 못잡고 5실점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8-04 08:58
2010년 8월 4일 08시 58분
입력
2010-08-04 07:00
2010년 8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6 - 2 넥센 (목동)
3일 저녁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0프로야구 넥센과 한화의 경기에서 넥센 니코스키. 목동ㅣ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넥센은 전반기 종료와 함께 용병타자 덕 클락(34)을 퇴출시키고 투수 니코스키(37·사진)를 영입했다.
3일 목동 한화전을 앞두고 니코스키의 취업비자 승인이 떨어지자, 넥센 김시진(52) 감독은 그를 바로 1군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후반기 활약을 보고, 내년 시즌까지 끌고 갈지를 생각하겠다. 일단 니코스키가 선발에 합류한다면 문성현(19)을 불펜으로 돌리겠다”는 복안도 굳이 숨기지 않았다.
넥센 선발투수 김성태(28)도 “팔이 나오는 각도가 타자들이 상대하기에 쉽지 않을 것”이라며 새 동료에 기대감을 표현했다.
7회까지는 한화 류현진(23)과 넥센 고원준(20)의 1-1 팽팽한 투수전. 8회 김 감독은 니코스키 카드를 꺼냈다. 하지만 단 1개의 아웃카운트도 잡지 못하고 2점을 내준 뒤, 무사만루에서 강판됐다.
결국 후속투수가 3명의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여, 니코스키의 자책점은 5로 늘어났다. 화끈한 신고식(?). 니코스키의 첫 경기는 일단 실망만 남겼다.
목동 | 전영희 기자 setupm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7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8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7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8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韓제명에 시험대 오른 張 리더십…‘내홍수습-외연확장-선거연대’ 등 3대과제 직면
국민의힘, 수도권 46곳 6만채 공급안에 “文 정책 재탕에 불과”
트럼프 “관세 훨씬 높아질 수 있어…그동안 너무 친절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