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AFC회장, 비밀리 1박2일 방북…갑자기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20 13:46
2010년 7월 20일 13시 46분
입력
2010-07-20 13:30
2010년 7월 20일 1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하메드 빈 함맘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비밀리에 북한을 방문해 축구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함맘 회장은 지난 18일(한국시간) 북한 평양에 도착해 19일까지 1박2일 일정을 소화했다고 알려졌다.
두 명의 AFC 직원과 함께 북한을 찾은 함맘의 이번 방북일정은 개발도상국의 축구 발전을 지원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골(Goal) 프로그램' 의장 자격으로 이뤄졌다고 조선중앙통신사가 밝혔다.
이어 이 통신사는 함만은 출국에 앞서 양형섭 북한 최고인민회의 부위원장, 박명철 체육상, 리룡남 신임 축구협회장 등과 회동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들이 나눈 이야기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함맘은 이날 FIFA의 지원으로 리모델링된 조선 국가종합축구단 숙소 준공식에도 참석했다.
한편, 함맘의 이번 방북일정을 놓고 일각에서는 북한의 근황을 점검하려는 의도가 숨어있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북한은 44년 만에 출전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월드컵 본선에서 선전을 펼쳤지만 3패로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해야 했다. 특히 포르투갈전에서는 0-7로 대패하면서 북한 팀이 귀국 후 '강한 처벌'을 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시각도 있었다.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야구에 울음은 없다”… 다시 피는 ‘그들만의 리그’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6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7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8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야구에 울음은 없다”… 다시 피는 ‘그들만의 리그’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6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7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8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서초구 원지동 등 서리풀1지구에 1만8000채 공급
사망 직전 阿 페이퍼컴퍼니에 거액 주식매각… 대법, 1000억 상속세 소송 국세청 손 들어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