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히딩크 "아르헨티나전 비디오 봤냐"고 질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23 17:35
2010년 7월 23일 17시 35분
입력
2010-06-21 14:15
2010년 6월 21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거스 히딩크 감독. 동아일보 자료사진
"한국은 축구가 아닌 야구를 했다."
거스 히딩크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축구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히딩크 감독은 1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축구 전문지인 '풋볼 인터내셔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이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1-4로 대패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히딩크 감독은 "아르헨티나는 강하게 맞설 때 작아지는 팀인데 한국이 최대 장점인 미드필드진의 강한 압박을 전혀 사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코칭스태프가 남미 예선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패한 여섯 경기의 비디오를 봤는지 의심스럽다"며 근본적인 전략 실수를 질타했다.
또 "한국은 축구가 아닌 야구를 했다"고 정의내린 히딩크 감독은 "일방적인 수비를 고집해 아르헨티나의 공격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다"고 꼬집었다.
그는 나이지리아와의 3차전에 대해서도 "나이지리아전 역시 비기기 위한 경기나 한골을 넣고 수비 위주의 경기를 한다면 한국은 예선 탈락할 것"이라며 "16강 진출이 문제가 아니라 한국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낼 정도의 움추려드는 축구를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히딩크 감독은 인터뷰 전 "결과에 대한 평가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나는 한국팀을 잘 알고 애정이 있기 때문에 비판할 수 있다"고 전제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10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10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1.8→2.0% 상향 조정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도 함께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에서 징역 3년6월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