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010남아공-김진회기자의 월드컵동행기] 박지성·안정환, 독일에서도 ‘최고 인기스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27 16:03
2010년 5월 27일 16시 03분
입력
2010-05-26 07:50
2010년 5월 26일 0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정무호의 주장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반지의 제왕' 안정환(32.다롄스더)은 독일에서도 최고 인기스타였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새벽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대비해 11일간 전력을 담금질 할 전지훈련지 오스트리아 노이슈티프트에 입성하기 전 독일 뮌헨 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는 20명 안팎의 독일 현지의 한국 교민들이 대표팀을 환영하기 위해 미리 마중 나와 있었다. 대형 태극기를 흔드는 교민을 비롯해 사인과 사진을 찍으려는 교민들까지 각양각색이었다.
선수들이 하나 둘씩 입국장을 나서자 교민들은 "한국 대표팀 화이팅"을 외치며 대표팀에 힘을 불어 넣었다. 특히 박지성이 모습을 드러내자 교민들은 괴성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며 사인을 받기 위해 순식간에 박지성의 주위를 둘러쌌다.
박지성이 사인을 끝내자 교민들의 시선은 뒤따라 나온 선수에게 쏠렸다. 바로 안정환이었다. 한 교민은 "정말 잘생겼다”라며 사인을 부탁했다. 안정환도 박지성과 같이 몇 걸음마다 사인공세를 받아 한국 최고의 스타임을 입증했다.
그런데 박지성과 안정환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린 선수가 있었으니. 다름 아닌 포항 출신의 미드필더 신형민이었다. 신형민은 교민 뿐만 아니라 한 독일 축구팬에게 사인요청을 받았다.
대표팀의 한 관계자는 "신형민의 인기가 많이 올라간 것 같다. 무명에 가까운 (신)형민이가 (박)지성이, (안)정환이와 같은 인기를 누릴 줄은 몰랐다"고 웃었다.
이에 신형민은 교민들의 높은 관심에 멋쩍은 표정만 지으며 오스트리아 노이슈티프트행 버스에 올랐다.
노이슈티프트(오스트리아)|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8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1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8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1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인도네시아, 16세 미만 SNS 계정 차단…“음란물 등 위험에 직면”
“새내기들 개강 필수템”…‘숙취해소제’ 올바른 선택법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