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성남 vs 전북 ‘우승 트로피를 위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01 16:50
2009년 12월 1일 16시 50분
입력
2009-12-01 16:31
2009년 12월 1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009 K리그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결정전 기자회견이 1일 오후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 양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태용 성남 일화 감독(왼쪽)과 최강희 전북현대 감독이 트로피에 손을 얹으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성남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7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8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9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7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8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9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달 총파업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회사 최대 30조 손실 가능” 으름장
용인 경남아너스빌 공사현장서 감전 추정 사고…60대 근로자 사망
“교제폭력 피해자는 죽음 예감하며 피가 마르는데, 경찰은 그 긴박함 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