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태권리더

  • 입력 2009년 10월 15일 0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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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는 2005년 6월 WTF 수장이 된 뒤 83개국을 돌며 태권도를 알렸다. 태권도의 올림픽 정식종목 잔류를 위해 발로 뛴 그가 13일 3선에 성공했다. 선거에서 진 낫 인드라빠나 태국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도 감쌌다. ‘포용’을 앞세운 그의 리더십이 태권도 세계화에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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