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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웨그먼스 3R 4타차 선두
업데이트
2009-09-22 02:22
2009년 9월 22일 02시 22분
입력
2009-06-29 02:59
2009년 6월 29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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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21·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승을 눈앞에 뒀다. 신지애는 28일 뉴욕 주 피츠퍼드 로커스트힐골프장(파72)에서 열린 웨그먼스LPGA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2위 모건 프레셀(21·미국)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다. 미셸 위(20)는 3타를 잃어 공동 21위(4언더파 212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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