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장하나 퀸시리키트컵 아마골프 2관왕
업데이트
2009-09-22 15:02
2009년 9월 22일 15시 02분
입력
2009-04-04 02:55
2009년 4월 4일 02시 5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하나(대원외고)가 제31회 퀸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장하나는 3일 인도네시아 발리의 니르와나 발리 골프장(파74)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 합계 15언더파 207타로 우승했다. 장하나와 김세영, 박선영(사파고)을 앞세운 한국은 단체전에서 416타로 대만(426타)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대회 3연패이자 통산 최다인 12번째 우승컵을 안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5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사설]초강력 ‘AI 해커’ 등장… 정부도 기업도 대비 서둘러야
10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5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사설]초강력 ‘AI 해커’ 등장… 정부도 기업도 대비 서둘러야
10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코레일만큼 달라” 서울교통공사 무임승차 손실 보전 공식 요청
‘마운자로’에 밀린 ‘위고비’…오픈AI 동맹으로 승부수 띄운다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