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앤서니 김, 월드챌린지 연속 더블보기 3위… 싱 우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19 15:05
2016년 1월 19일 15시 05분
입력
2008-12-23 03:07
2008년 12월 23일 03시 0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앤서니 김(23)이 타이거 우즈가 주최한 이벤트 골프대회인 셰브론 월드 챌린지에서 두 홀 연속 더블보기에 발목이 잡히며 우승의 꿈을 날렸다.
22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사우전드오크스의 셔우드CC(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
1타 차 선두로 출발한 앤서니 김은 1타를 잃어 합계 7언더파 281타로 헌터 메이헌(미국)과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
그는 14번홀(파4)에서 드라이버샷을 풀숲에 빠뜨려 더블보기를 한 뒤 15번홀(파3)에서 7번 아이언으로 한 티샷을 개울에 빠뜨리며 다시 2타를 잃어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다.
전날 선두에 2타 뒤졌던 ‘흑진주’ 비제이 싱(피지)은 18번홀(파4)에서 3.5m 내리막 버디퍼팅을 넣은 데 힘입어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역전 우승했다.
우승 상금 135만 달러를 받은 싱은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 상금 660만 달러에 페덱스컵 보너스 1000만 달러를 합쳐 무려 1800만 달러(약 235억 원)를 챙기는 대박을 터뜨렸다.
싱은 시상식에서 우즈에게 “너무 빨리 복귀하지 말고 1년 정도 더 푹 쉬다 오라”며 웃었다.
최경주는 공동 9위(2오버파)에 그쳤으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 상금을 웃도는 21만5000달러를 벌었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10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10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받았다” 공개…전쟁 직후부터 건강 이상설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李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 적발에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