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스 5년전 득점왕 트리밍햄 영입

입력 2007-09-28 03:06수정 2009-09-2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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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2002∼2003 시즌 득점왕 출신인 리온 트리밍햄(36·195cm)을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그 대신 무릎을 다친 코리 벤자민(29·193.5cm)을 방출했다. 트리밍햄은 득점왕에 오를 당시 서울 SK에서 뛰면서 경기당 평균 27.4득점을 기록했다. 리바운드도 평균 12.6개를 잡아내며 공수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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