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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짠
[프로축구소식]정규리그 득점왕 유상철에 「골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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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6:08
2009년 9월 24일 16시 08분
입력
1998-12-22 18:57
1998년 12월 22일 1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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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프로축구 정규리그 득점왕 유상철(현대)이 22일 서울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98프로축구 골든볼 골든슈시상식(한국방송공사 일간스포츠 주최, 아디다스코리아 후원)에서 영예의 골든볼을 받았다. 김현석(현대)은 골든슈를, 안정환(대우)은 브론즈슈를 각각 받았고 수비상은 최윤열(전남)에게 돌아갔다.
신세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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