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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해태 이강철,한국시리즈 MVP차지
업데이트
2009-09-27 14:57
2009년 9월 27일 14시 57분
입력
1996-10-23 22:39
1996년 10월 23일 2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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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타이거즈 투수 이강철이 한국시리즈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이강철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6차전이 끝난 뒤 실시한 프로야구취재 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표 44표중 41표를 획득, MVP로 선정되며 현대 싼타모 승용차를 타는 영예를 누렸다. 이 투표에서 해태 지명타자 박재용은 나머지 3표를 획득, 차점자가 되면서 2위에게 주는 상금 2백만원을 탔다. 또 김찬익 심판은 최우수심판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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