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동성 성추행’ 쇼트트랙 임효준, 징계 불복 가처분 신청
뉴시스
입력
2020-03-27 12:23
2020년 3월 27일 12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훈련 중 동성 선수를 성희롱해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임효준(24·고양시청)이 이에 불복하고 법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빙상연맹 관계자는 27일 “임효준이 징계건과 관련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임효준은 지난해 6월17일 진전선수촌에서 쇼트트랙 대표팀의 암벽 등반 훈련 중 주변의 다른 선수들이 보는 앞에서 후배 황대헌(21·한국체대)의 바지를 내렸다. 황대헌은 선수촌과 대한체육회에 임효준을 성희롱으로 신고했다.
임효준은 같은해 8월8일 빙상연맹으로부터 1년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고, 재심 청구의 기각으로 11월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로부터 징계가 확정됐다.
임효준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면서 그의 징계는 아직 적용되지 않고 있다. 빙상연맹은 법원의 결정이 나오면 이를 토대로 임효준의 최종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형사재판은 이와 별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오덕식 부장판사는 5월7일 오후 2시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임효준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7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8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골프 인기 예전만 못 하네”…레저 회복세 속 ‘나홀로 하락’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7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8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골프 인기 예전만 못 하네”…레저 회복세 속 ‘나홀로 하락’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홍익표 “계획 없다”
스드메-청첩장도 ‘추가금’의 늪… 결혼식 시작도 전에 지친다
영국 의회엔 아직 ‘세습 귀족’이 있다 [시차적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