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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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조별리그 일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9/134147987.1.jpg)

월드컵 국내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이 열린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팽팽하던 승부의 균형은 후반 5분에 깨졌다. 골키퍼 김승규(FC 도쿄)는 수비수 이기혁(강원)과 멕시코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가 공중볼 다툼을 벌이다가 높이 뜬 공을 펄쩍 뛰어올라 잡…
![[2026 북중미월드컵]어제의 월드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9/134147981.1.jpg)

월드컵 국내
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 사실상의 A조 1위 결정전이던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짓지 못했다. 하지만 조 2위(1승 1패·승점 3)를 유지하고 있어 32강행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남아…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 사실상의 A조 1위 결정전이던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다. 하지만 여전히 조 2위(1승 1패·승점 3)를 유지하고 있어 32강행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

월드컵 국내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이 열린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팽팽하던 승부의 균형은 후반 5분에 깨졌다. 골키퍼 김승규(FC 도쿄)는 수비수 이기혁(강원)과 멕시코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가 공중볼 다툼을 벌이다가 높이 뜬 공을 펄쩍 뛰어올라 잡…

월드컵 국내
‘캡틴’ 손흥민(LA FC)은 원래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멕시코 킬러’였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멕시코를 상대로 세 경기에 출전해 매 경기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1-2 패) 때는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멕시코 골망을 흔들었고, …

월드컵 국내
‘홍명보호’와 25일 오전 10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맞붙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A조 최약체로 평가되는 팀이다. 하지만 아프리카 예선 C조에서 강호 나이지리아를 제치고 1위로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남아공이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건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국내
“Ay, ay, ay, ay, canta y no llores(울지 말고 노래하자).”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 울려 퍼진 멕시코 민요 ‘시엘리토 린도(Cielito Lindo·내 작고 사랑스러운 그대)’는 마치 한국 대표팀을 위로하는 노래 같았다.한국과 멕시코가 2026 북중미 월…

월드컵 국외
한 해 평균 165일 비가 와 ‘레인쿠버’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캐나다 밴쿠버에 ‘골 소나기’가 내렸다. 캐나다 축구 대표팀은 19일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미국, 캐나다, 멕시코)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카타르를 6-0으로 완파했다. 캐나다가 월드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