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잘해” 경쟁 불붙은 신인 선수들, 프로농구 코트 뜨겁게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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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의 2007년생 ‘신성’ 라민 야말이 2025년 한해 드리블 성공 횟수 1위를 차지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야말은 올해 285번의 드리블을 성공했다. 야말은 골, 예측 불가능성, 뛰어난 기량, 정확한 크로스, 아웃사이드 킥뿐 아니라…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한 해 같아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최고 스타로 떠오른 유현조(20)는 2025년을 이렇게 표현했다. 최근 본보와 만난 유현조는 “지난해에 신인상을 받아서 올해를 시작하면서는 사실 부담이 컸다. 그런데 기대보다 좋은 결과를 받아서 …

나현수(왼쪽) 등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 선수들이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2025∼2026 V리그 3라운드 안방경기에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날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승리해 7연승을 달성했다.

“작년 겨울만 해도 남편과 집에서 TV로 V리그를 봤다. 팬으로 볼 땐 재미있었다. 경기가 없는 날이 심심할 정도였다.”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의 베테랑 세터 이나연(33·사진)은 24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의 2025∼2026 V리그 3라운드 안방경기가 끝난 …

DB가 아시아쿼터 선수 이선 알바노(필리핀)의 ‘쐐기포’를 앞세워 정관장을 꺾었다. DB는 25일 경기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2025∼2026시즌 프로농구 방문경기에서 69-63으로 승리했다. DB는 이날 승리로 4위(14승 10패)를 유지했고, 4연승에 실패한 정관…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이 내년에도 포항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프로축구 K리그1(1부) 포항 구단은 25일 “올여름 우리 팀에 입단한 기성용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포항은 “기성용은 2025시즌 막판 풀타임을 여러 차례 소화하며 건재하다는 걸 보여줬다.…

무릎 부상에도 통증을 안고 뛰는 에이스와 그의 빈자리를 든든하게 채우는 백업 선수의 활약에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7연승을 달성했다.현대건설은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정관장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2(25-20 24-26 14…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한 해 같아요.”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최고 스타로 떠오른 유현조(20)는 2025년을 이렇게 표현했다. 최근 본보와 만난 유현조는 “지난해에 신인상을 받아서 올해를 시작하면서는 사실 부담이 컸다. 그런데 기대보다 좋은 결과를 받아서 내 …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이 내년에도 포항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프로축구 K리그1(1부) 포항 구단은 25일 “올여름 우리 팀에 입단한 기성용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포항 구단은 “기성용은 2025시즌 막판 풀타임을 여러 차례 소화하며 건재하다는 걸 보여줬…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2025시즌 베스트 골키퍼’ 민성준을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민성준은 올해 인천 유나이티드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팀의 K리그2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이끈 핵심 자원이다. 시즌 종료 후엔 이주용, 김건희, 제르소, 이명주, 무고사 등 동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