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친구 집 침입해 흉기 휘두른 20대 일당 검거…2명 구속영장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24 13:46
2026년 6월 24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친구 집에 무단으로 침입해 흉기를 휘두른 2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범행에 가담한 또 다른 20대 남성 1명은 특수주거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2일 오전 6시50분께 대구 남구 봉덕동의 한 단독주택에 무단으로 들어간 뒤, 인근 편의점에서 구입한 흉기로 친구 A(20대)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거지 인근에서 살인미수 피의자 2명을 긴급체포했으며, 범행에 가담한 나머지 1명은 임의동행해 조사를 진행했다.
흉기에 찔린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이번 범행이 금전 관계가 아닌 말다툼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며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피의자 2명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6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9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10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6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9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10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법원, ICE 시설 폭력 시위 연루 8명 중형…최대 100년형
‘의료용 마약’ 급증…“지난해 10명 중 4명꼴 처방”
韓선박 4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18척 남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