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어린이용품 일부 안전기준 부적합

  • 동아일보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직원이 해외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우비와 우양산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가 알리, 테무 등 해외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우양산·우비 등 여름철 어린이용품 32개를 검사한 결과 10개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온라인플랫폼#안전기준#부적합제품#여름철어린이용품#제품검사#알리#테무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