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드레일 뚫고 수로에 빠진 1t 트럭…70대 운전자 사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0 08:57
2026년 3월 10일 0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지난 9일 오후 10시7분께 충남 태안군 고남면 고남리에서 1t 트럭이 주행 중 가드레일을 뚫고 수로에 빠졌다.
10일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1t 트럭이 전복됐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수로에 빠져 왼쪽으로 기울어진 차량 안에서 심정지 상태의 운전자 A(7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하지만 그는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태안=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4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4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