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의정부 민락지하차도서 교통사고…차량정체 극심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3 08:40
2026년 3월 3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경기 의정부시 민락지하차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극심한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3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7분께 의정부시 양주터널 방향 민락지하차도에서 승용차와 화물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고 수습을 위해 4차로 중 2차로가 통제되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의정부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차량을 다른 곳으로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사고 수습은 마무리된 상황으로 점차적으로 정체가 풀릴 것”이라고 말했다.
[의정부=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2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3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4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5
[오늘의 운세/6월 25일]
6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7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2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3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4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5
[오늘의 운세/6월 25일]
6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7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피, 아이와 어른은 원인 다르다”…왜 그럴까?
퇴원한 장동혁 “당대표 거취는 당원이 결정” 사퇴론 일축
‘투표용지 부족 논란’ 노태악 전 대법관 재산 22.7억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