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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재경위원장 “이혜훈 인사청문회 열 가치 없다” 보이콧 시사
李, 여야 지도부와 오찬서 “필버때문에 법안 처리 어려워 걱정”
李, 3성 진급 장군들에게 “다시 신뢰받는 軍 될 수 있게 최선 다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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