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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CCTV’에 딱 걸린 40대 차량털이범…관제요원은 ‘감사장’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5 15:20
2026년 1월 5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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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충북 충주경찰서는 5일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한 충주시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A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 오전 2시56분께 충주시 문화동 거리에서 주차 차량의 문을 잡아당기며 다니는 B씨를 발견했다.
B씨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모습을 확인한 A씨는 그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면서 이를 경찰에 알렸다.
A씨가 알려준 인상착의를 토대로 사건 현장 인근에서 40대 B씨를 현행범 체포한 경찰은 그를 절도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충주서 윤원섭 서장은 “새벽 시간인데도 A씨의 면밀한 모니터링 덕분에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면서 “충주경찰은 CCTV 통합관제센터와의 긴밀한 협력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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