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주예술의전당 3층 옥상 외벽 불…관객 등 126명 대피
뉴스1
입력
2025-11-01 15:56
2025년 11월 1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1일 오후 2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청주예술의전당 3층 옥상 외벽에서 불이 났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0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지하에 있던 공연 관계자와 관객 등 126명이 대피했다.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4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5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차에 치여 숨져…“주차 차량 사이서 튀어나와”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7
김용남 “보좌진에 화냈던 건 맞지만 폭행은 아냐…미숙함 사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다카이치 총리, 대구공항 도착…李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4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5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차에 치여 숨져…“주차 차량 사이서 튀어나와”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7
김용남 “보좌진에 화냈던 건 맞지만 폭행은 아냐…미숙함 사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다카이치 총리, 대구공항 도착…李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안동서 다카이치 총리 직접 맞이…“어젯밤부터 기다리고 있었다”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집에서 잠든 노모, 아들이 흉기로 살해…손주가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