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양양고속도로 서면 터널 앞서 아반떼 ‘방호벽 충돌’ 운전자 숨져
뉴스1
입력
2025-10-02 17:47
2025년 10월 2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ews1
2일 오전 7시 30분쯤 강원 서울양양고속도로 서면 6터널 앞 양양방향에서 20대 A 씨가 몰던 아반떼 차량이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또 20대 동승자 3명도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방글라데시 국적으로 도내 한 대학의 교환학생으로 알려졌다. 음주 운전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애플망고 빙수 13만원”…스몰 럭셔리 트렌드에 호텔 식음료 잇따라 인상
삼성전자 ‘勞勞 갈등’, 법적 분쟁으로 번질 조짐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