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조원동 칼부림’ 피의자 여자 친구·본사 관계자 소환조사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4 16:40
2025년 9월 4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피의자 퇴원 후 체포해 경위 조사 예정
3일 서울 관악구 조원동 칼부림 사건 현장에서 과학수사대가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2025.09.03 뉴시스
경찰이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일어난 칼부림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여자 친구 등을 조사했다.
4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관악경찰서는 사건 발생 당일인 전날(3일) 피의자 A씨의 여자 친구와 A씨가 운영한 가게의 프랜차이즈 본사 관계자 등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A씨는 3일 오전 본인 소유의 피자 가게에서 프랜차이즈 본사 임원인 40대 남성과, 부녀 관계인 인테리어 업자 대표 60대 남성과 30대 여성 등 총 3명을 칼로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날 10시57분께 “살려주세요. 칼에 찔렸다”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복부 등에 중상을 입은 4명을 발견하고 조치했다. A씨를 제외한 3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숨졌다. 자해한 A씨 역시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현재 수술을 마치고 치료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업 간 갈등으로 벌어진 사건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퇴원 후 A씨를 체포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A씨와 본사 사이에 갈등에 대해서는 A씨 측과 본사 측의 견해가 달랐다.
다수 언론에 따르면, A씨 가족은 이번 사건 이전부터 A씨가 인테리어 문제로 본사와 갈등을 겪었다는 입장이다.
반면 본사 측은 입장문을 통해 본사와 A씨는 평소 우호적인 관계였다며 A씨가 개인적으로 계약한 인테리어 업체와 수리 관련해서 생긴 갈등이라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7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0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7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0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열쇠공 불러 남의 집 문열다 들통…집주인 “누구세요?”
김윤덕 “무안공항 참사 유해 추가 발견 송구…세심하지 못했다”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