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40대 성범죄자 공개수배…청주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
뉴스1
입력
2025-08-23 11:59
2025년 8월 23일 1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 180㎝ 몸무게 70㎏, 웃는 표정으로 어리숙한 말투
보호관찰 중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A 씨.(법무부 제공)
성범죄를 저질러 법무부 보호관찰을 받던 40대 남성이 위치 추적 보호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해 당국이 공개수배했다.
23일 법무부와 청주보호관찰소에 따르면 보호관찰 대상이던 A 씨(46)는 전날 오후 6시 41분쯤 충북 청주시 남이면 척북리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했다.
A 씨는 진주, 김해, 부산으로 이동한 뒤 소재 불명 상태다.
그는 키 180㎝, 몸무게 70㎏으로 앞머리가 짧고 짙은 쌍꺼풀을 가졌다. 면도를 하지 않을 경우 턱수염이 덥수룩해진다.
마른 체형으로 어두운색 캡모자와 상의·하의를 모두 착용했다.
차량이 없어 이동 시 택시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웃는 표정으로 어리숙한 말투를 사용한다.
도주 당시 고양이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커다란 비닐 쇼핑백을 들고 있었다.
A 씨 목격자는 청주보호관찰소(043-290-8594) 또는 경찰에 신고할 수 있다.
청주보호관찰소는 “조속히 검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9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10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9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10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출생아 수 3년 연속 1위 ‘화성시’, 이유 있는 출산 정책으로 주목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