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불에 탄 차량·사라진 운전자…11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
뉴스1
입력
2025-08-11 14:50
2025년 8월 11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불에 탄 차량 운전자가 실종 11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10일) 오후 9시께 40대 남성 A 씨 가족으로부터 그가 실종됐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같은 날 오후 10시 49분께 광주시 목동 한 산자락에 주차돼 있던 A 씨 명의 렌터카인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30여분 만인 오후 11시 22분께 차량 제조사 신고로 출동한 경찰로부터 공동 대응 요청을 받은 소방 당국에 의해 완전히 꺼졌다.
그러나 차량 내부에서 A 씨는 발견되지 않았다.
당시 경찰이 휴대전화 위치값을 확인하는 등 A 씨 추적에 나선 결과, 그는 차량이 발견된 지역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곧바로 수색에 돌입했고, 이날 오전 8시 42분께 차량으로부터 100여m 떨어져 있는 공사장 내부에서 숨져 있는 A 씨를 발견했다.
A 씨 시신에서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유서 역시 발견되지 않았다는 게 경찰 설명이다.
경찰은 A 씨 가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8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8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만 외무 “이란과 통행료 없는 호르무즈 재확인”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한병도 “與가 법사위 계속 맡아야…시간 허비할 생각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