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공항고속도로서 사고 수습 차량 덮쳐…운전자 2명 사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2 08:36
2025년 8월 2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부지방에 안개가 짙게 드리운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전광판에 안개주의 메세지가 표출돼 있다. 2023.02.01 뉴시스
2일 오전 1시57분께 인천시 중구 금산나들목 인근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1t 화물차와 모닝 승용차가 추돌했다. 이후 양측 운전자가 사고를 수습하던 중, 뒤따르던 BMW 승용차가 사고 차량인 모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도로에 서 있던 화물차 운전자 A(50대)씨와 모닝 운전석에 타고 있던 B(4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 결과 BMW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8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8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흡연의 끝은 폐암”… 담뱃갑 경고 더 세진다
李, 최태원 이어 이재용 만난다…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