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쪽부터 비구름 북상…전국 차차 흐려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13 00:09
2025년 7월 13일 00시 09분
입력
2025-07-13 00:08
2025년 7월 13일 0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도권 늦은 오후부터 빗방울
전라권·경상권 강풍·폭우 주의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가 내린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5.06.25 뉴시스
일요일인 13일은 남부 지방에서 비구름이 북상하며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다.
기상청은 “오늘 새벽부터 전남권에, 오전부터 전북과 경남권에, 오후부터 경기남부, 강원남부, 충청권, 경북권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수도권(경기동부·남부 제외)에는 늦은 오후부터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저녁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비가 확대돼 내일까지 이어지겠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10~40㎜ ▲서해5도 5~10㎜(14일) ▲강원영서 10~40㎜ ▲강원영동 20~60㎜(많은 곳 80㎜ 이상) ▲충청권 20~60 ▲전라권 20~60(많은 곳 지리산 부근, 전남동부남해안 80㎜ 이상) ▲경상권 30~80㎜(많은 곳 부산·울산·남해안·경남북서내륙·경북동해안 100㎜ 이상 ▲울릉도·독도 20~60㎜ ▲제주도 30~80㎜다.
특히 전라권은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 경상권은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주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8~35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춘천 22도 ▲강릉 23도 ▲대전 21도 ▲광주 25도 ▲대구 22도 ▲부산 24도 ▲제주 24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3도 ▲춘천 35도 ▲강릉 32도 ▲대전 32도 ▲광주 31도 ▲대구 35도 ▲부산 29도 ▲제주 2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5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6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7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5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6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7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퇴직금 안주려… 지자체도 ‘쪼개기 계약’
“지치면 누워도 OK”… 中동물원 ‘곰 탈 알바’에 청년들 오픈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