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고 내고 도주하다 그 차에 다시 ‘쾅’…만취 벤츠 운전자 차량 압수
뉴스1
업데이트
2025-07-01 13:10
2025년 7월 1일 13시 10분
입력
2025-07-01 11:00
2025년 7월 1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고 당시 파손된 벤츠 차량. 부산 동부경찰서 제공
부산에서 상습 음주 운전을 일삼은 운전자 차량이 잇달아 경찰에 압수됐다.
1일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20일 오후 11시 49분쯤 동구 수정동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벤츠 차량을 몰던 40대 A 씨가 후진 중 B 씨의 산타페 차량을 들이받았다.
그대로 약 500m를 도주한 A 씨는 경찰 신고를 위해 유턴 신호를 기다리던 B 씨 차량을 다시 한번 추돌했다. 이 충격으로 B 씨 차량이 정차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았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를 한참 초과하는 상태였다.
경찰은 A 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하고 사고 차량을 압수했다.
지난 4월 27일 오전 7시쯤에는 동구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탄 20대 운전자가 적발됐다.
이 운전자는 올해 초 음주 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탔다.
경찰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하고 오토바이를 압수했다.
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상습 음주 운전자에 대해 사건의 중대성을 고려해 차량까지 압수하는 등 엄정 수사할 예정으로 음주 운전에 대한 각별한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9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9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쏟아진 악성 댓글
어머니 몫 5000원 커피 쿠폰 챙겼다가 ‘절도 혐의’ 기소된 의사, 무죄
입 가리고 말하면 차별 발언 간주[횡설수설/신광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