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진도서 고교생 일가족 탄 승용차 해상 추락…수색중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2 20:35
2025년 6월 2일 2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전남 진도항에서 고교생 일가족이 탄 승용차가 해상으로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일 목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6분께 광주 한 고등학교 교사로부터 A(17)군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목포해경과 공조 수사에 나선 경찰은 행방불명된 A군과 같은 학교에 다니는 형 B군도 연락이 두절된 사실을 확인했다.
신고를 받고 공조 수사에 나선 경찰은 A군과 B군, 50대 부모가 탑승한 차량을 특정했다.
A군 일가족이 탄 차량은 지난 1일 자정께 진도 팽목에서 서망항으로 향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경찰은 폐쇄회로(CC)TV등을 통해 A군 일가족이 탑승한 차량이 선착장을 지나 바다로 추락하는 장면을 확인했다.
A군의 집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의 가족이 기초생활수급자는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
해경은 A군 일가족 차량을 찾기 위해 해상을 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A군 일가족이 탄 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망을 넓히고 있다.
[진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9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9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병원 거의 안 가는 사람은 5세대 실손보험이 유리
초콜릿 훔쳐 달아나려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낀 절도범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