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손흥민 협박’ 남녀 송치 전 병원 압수수색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22 18:28
2025년 5월 22일 18시 28분
입력
2025-05-22 17:41
2025년 5월 22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갈 혐의’ 양모씨 진료 기록 등 확보
ⓒ뉴시스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33) 선수를 상대로 임신을 주장하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과 40대 남성이 22일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경찰이 해당 여성이 다닌 병원을 대상으로 강제 수사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공갈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양모씨와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용모씨 사건과 관련해 “전날 오후 양씨가 다닌 병원 2곳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며 “자료를 일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손흥민과 연인 관계였던 양씨는 지난해 6월 손흥민 선수에게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며 임신 사실을 주장하고 3억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 양씨의 남자친구인 용씨도 올해 3월 손흥민 측에 7000만원을 요구한 혐의(공갈미수)를 받는다.
경찰은 해당 병원으로부터 초음파 사진 등이 포함된 진료 기록 사본 등을 임의제출 받았으나, 원본 확보를 위해 이번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손흥민 측은 지난 7일 이들을 공갈 혐의로 고소했다. 사건을 접수한 강남경찰서는 지난 14일 두 사람을 체포해 17일 구속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양씨와 용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현태 전 707 단장 “계양을 재보선 무소속 출마”…전한길 ‘지지’
정부 “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 과도” 서울 4.3만채 매물 유도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