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3월 폭설에 ‘쾅쾅’…남해고속도로 42중 추돌, 11명 부상
뉴스1
업데이트
2025-03-18 13:42
2025년 3월 18일 13시 42분
입력
2025-03-18 11:55
2025년 3월 18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오전 10시 40분쯤 남해고속도로 초암산 터널(보성) 방면에서 42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현장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18일 오전 10시 40분쯤 남해고속도로 초암산 터널(보성) 방면에서 42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오승훈 전남소방본부장 등 소방대원들이 현장 지휘를 하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남해고속도로에서 발생한 42중 추돌사고로 부상자가 다수 발생했다.
18일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남해고속도로 초암산 터널(보성) 인근에서 차량 42대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11명이 경미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중상 이상으로 분류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는 45인승 대형 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연쇄추돌로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직후 일대 1㎞ 구간에 대한 도로 통제를 이어가면서 2시간여 가까이 정체를 빚고 있다.
보성에는 현재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이날 최심적설량은 보성 복내 7.8㎝, 보성 4.9㎝를 기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현장 수습을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보성=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8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9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0
박지원 “송영길, 정청래에 맞서 김민석과 단일화 하겠다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8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9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0
박지원 “송영길, 정청래에 맞서 김민석과 단일화 하겠다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타머 英총리, 취임 2년 만 사임 발표…“다우닝가 입성,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
中, 美방산-희토류 업체 10곳 수출통제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