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낮 최고 18도 ‘포근한 봄’…중부 미세먼지 ‘나쁨’
뉴스1
입력
2025-02-28 06:06
2025년 2월 28일 0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전에 가끔 비 오다 오후부터 개…평년보다 높은 기온 지속
해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농도 ↑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며 큰 일교차를 보인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5.2.27/뉴스1
금요일인 28일은 오전에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겠다.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지면서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8~18도로 예상된다. 평년(최저 -5~4도, 최고 7~12도)보다 높은 기온은 주말인 다음달 1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춘천 -2도 △강릉 5도 △대전 3도 △대구 5도 △전주 5도 △광주 5도 △부산 7도 △제주 10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8도 △춘천 12도 △강릉 16도 △대전 14도 △대구 17도 △전주 13도 △광주 15도 △부산 15도 △제주 15도로 예상된다.
낮 동안 강이나 호수, 저수지, 하천 등에 얼었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눈이 쌓여 있는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녹다가 밤 사이 기온이 떨어지면 다시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서울·경기북동부와 충북북부에는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인천·경기 서부와 충청권·경상권에는 1㎜ 안팎, 전라권에는 5㎜ 미만, 제주도는 5~10㎜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서해안에는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부터 해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강원영서·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대장동 사건, 결론 정해놓고 짜맞춘 기획 수사”
‘OTT 제국’ 일군 넷플릭스 설립자 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